프로농구 7위 고양 소노가 케빈 켐바오의 21점 활약을 앞세워 선두 창원 LG를 대파했다.
3쿼터가 끝났을 땐 소노가 63-42, 21점 차로 앞서 있었다.
LG에서는 마레이가 17점으로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고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내 더블 더블을 작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윤이나,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3R 공동 9위
탁구 신유빈, 월드컵서 '한국 천적' 왕만위에 막혀 결승행 좌절
"못 내렸다"며 열차문 열고 선로 침입…1호선 양방향 한때 지연
군 헬기, 지난달 산불 진화 중 실수로 DMZ 진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