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박수 칠 때 떠난다…독일 스켈레톤 '스타' 그로테어 현역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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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박수 칠 때 떠난다…독일 스켈레톤 '스타' 그로테어 현역 은퇴

독일 남자 스켈레톤 '스타' 크리스토퍼 그로테어(33)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앞서 남자 스켈레톤에서 동메달을 따냈던 그로테어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만 2개를 걸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2022년 베이징 대회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인 그로테어는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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