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원주] 목은경 기자┃DB가 설 명절 안방에서 팬들에게 승리을 안겼다.
이날 DB의 이선 알바노가 27점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정호영과 엘런슨이 2점슛을 성공시키며 팀에 흐름을 가져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막내 한 방에 대전이 얼었다'... NC, 고준휘 스리런·테일러 역투로 한화 9-6 제압
155㎞ 강속구에 KIA 얼었다... 롯데, 로드리게스 9K 역투 앞세워 KIA 10-2 완파
'왼발 마법사 경기 지배'... 포항 완델손, 2골 1도움 원맨쇼로 K리그1 16R MVP
소형준 '84구' 무실점, 배정대 결승타로 KT, 키움에 3:0 승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