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걸그룹 멤버가 눈이 내리는 야외무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한 멤버는 파란색 학생용 수영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고,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노래를 부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당시 현장에는 폭설이 내리고 영하 추위가 기승인 상황에 계절감이 동떨어진 멤버들의 의상은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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