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담, 3개국 촬영 끝에 터진 ‘팀복 스웨그’ 를 통해 에너제틱한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면, 이번엔 렌즈를 꽉 채운 클로즈업으로 배우 본연의 맑은 아우라를 강조하며 시선을 멈추게 한다.
단순한 블랙 슬리브리스 하나만 걸쳤을 뿐인데 분위기가 차갑고도 우아하다.
채도가 낮은 조명 아래에서 흑발과 대비되는 밝은 톤의 피부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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