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청 김기수가 설 연휴 모래판에서 짜릿한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김기수는 16일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 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정종진(울주군청)을 3대2로 꺾고 정상에 섰다.
개인 통산 11번째 금강장사이자, 설날 대회 금강급 정상 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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