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日납북피해자 가족 면담…"김정은과 마주할 각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다카이치, 日납북피해자 가족 면담…"김정은과 마주할 각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6일 일본인 납북 피해자의 조기 귀국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할 의사를 다시 밝혔다.

NHK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일본인 납북 피해자 가족들과 만나 "납치 문제 해결은 내게 주어진 사명"이라며 "일본과 북한이 함께 번영과 평화를 누리는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끼리 정면에서 마주할 각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해 어떻게 해서든 돌파구를 열고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