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태백과 속초 평지를 비롯해 강릉, 동해, 삼척, 고성 평지와 강원 중·북·남부 산지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후 들어 모두 해제됐다.
통행은 다소 불편을 야기했지만 이번 눈과 비는 최근 건조한 날씨에 커지던 산불 우려를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됐다.
전날까지 강원도 대기는 매우 건조해 산불을 조심할 것이 경고되었지만 16일 오전 5시를 기해 강원중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효과로 건조주의보가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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