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영과 김민주가 ‘샤이닝’ 방송을 앞두고 설렘을 가득 담은 설 인사를 전했다.
특히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진영은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라며 “드라마 ‘샤이닝’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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