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이 귀국 인터뷰를 하고 있다.
시상식에서 다리를 절뚝이는 모습이 포착돼 우려를 낳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스타벅스 사죄 방문 ‘문전박대’…5·18 단체 “대국민 사과부터”
"美, 이란 새 종전안 불충분 판단" 보도…브렌트유 110달러 넘어서
미래의 국가대표 키운다… 대한체육회, 예비국가대표 사업 본격화
"삼전 직원 월급 약 1200만원…성과급 빼도 연봉 1.5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