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에 '서방님' 입 안 떨어져" 명절마다 호칭 갈등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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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에 '서방님' 입 안 떨어져" 명절마다 호칭 갈등 반복

온가족이 모이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시가 호칭 논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다.

‘도련님’ ‘서방님’ ‘아가씨’ 등 전통 호칭을 둘러싼 세대 간 갈등이 해마다 반복되는 모습이다.

남편·아내 양가의 비대칭적 호칭 체계를 대칭적으로 정비하고 배우자의 손아래 동기에 대한 차별적 호칭을 정비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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