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고속버스에는 휠체어석이 단 한 석도 없다.
이번 소송은 유 씨와 더불어 전국 8개 권역에서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참여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2022년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는 대한민국 정부에 "시외버스, 고속버스 중 휠체어로 이용할 수 있는 버스의 수를 늘릴 것"을 권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