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파브레가스 감독이 모라타를 비판했다.모라타는 후반전 교체 투입됐으나 차분함을 잃고 퇴장당했다”라고 보도했다.
후반 34분엔 파비아노 파리시가 문전에서 걷어낸 공이 오히려 피오렌티나 골문으로 들어가며 코모가 추격했다.
후반 43분 모라타가 첫 번째 옐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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