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지난 14일 오후 인천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생후 100일도 되지 않은 남자 영아를 유기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아이를 유기한 20대 친모를 현장 인근에서 긴급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 40분께 인천 계양구 소재 공원 내 화장실에 생후 100일이 채 안 된 남자아기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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