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수출 신화' 전 SK 에이스, 송성문과 한솥밥 먹을 뻔했다고? SD 3년 계약 걷어차고, ARI 2년 제안 왜 받아들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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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수출 신화' 전 SK 에이스, 송성문과 한솥밥 먹을 뻔했다고? SD 3년 계약 걷어차고, ARI 2년 제안 왜 받아들였나

반년 만에 친정으로 컴백한 '역수출 신화'의 주인공.

미국 애리조나 지역 매체 '애리조나 리퍼블릭'의 닉 피에코로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메릴 켈리가 이번 비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부터 3년 계약을 제안받았지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2년 계약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스프링캠프 시작 후 켈리의 입을 통해 샌디에이고의 제안이 사실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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