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제의 거절하고 ‘황인범 동료’됐는데 ”급여 10배 이상 하락했어”…왜? “재정적 이유 때문에 이적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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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제의 거절하고 ‘황인범 동료’됐는데 ”급여 10배 이상 하락했어”…왜? “재정적 이유 때문에 이적한 거 아니야”

영국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첼시에서 페예노르트로 이적한 뒤 10배 이상의 급여 하락을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런데 스털링이 페예노르트 합류를 위해 급여 삭감을 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을 비롯한 여러 구단이 스털링에게 관심을 가졌지만 그는 페예노르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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