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공동 45위를 기록했다.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45위에 자리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세계 랭킹 1위다운 엄청난 뒷심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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