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원주] 목은경 기자┃원주 DB 프로미 김주성(46) 감독이 각오를 밝혔다.
지난 14일 창원 LG전 완패로 리그 4위로 하락한 DB는 오늘 경기 승리가 절실하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김주성 감독은 "지난 LG전에서는 선수들이 수비에서 했던 약속을 많이 까먹었던 것 같다.이선 알바노 컨디션에 따라 팀 분위기가 좌지우지되는데, 다른 선수들이 좀 더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