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와 인증샷 오해였다…현지 업체 "잘못된 정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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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와 인증샷 오해였다…현지 업체 "잘못된 정보" [엑's 이슈]

노홍철이 약에 취한 사자와 교감했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노홍철은 지난달 30일 아프리카 대륙 탄자니아에 위치한 한 쉼터에서 잠들어있는 암사자를 쓰다듬는 등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최근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습니다"라는 주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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