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시 26분께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으나 1시간 11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청도군청은 재난 문자를 통해 산불 발생 사실을 알리며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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