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체험할래?” 여중생 유인해 100㎞ 이동…산속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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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체험할래?” 여중생 유인해 100㎞ 이동…산속에 버렸다

폐가 체험을 빌미로 미성년자를 유인한 뒤 산속에 버리고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 27일 랜덤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14세 여학생 2명에 “폐가 체험하러 갈래”라며 접근한 뒤 이들을 경기 안산에서 차에 태워 100㎞가량을 이동해 동두천 소요산까지 이동했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같은 해 12월 피의자들을 특정하고 경찰 출석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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