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열도 대흥분! 한국 미녀 컬링선수에 SNS 들끓었다, "너무 귀여워, 미인이야, 피부 정말 좋아"...'국제연애'에 "분하다" 질투까지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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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대흥분! 한국 미녀 컬링선수에 SNS 들끓었다, "너무 귀여워, 미인이야, 피부 정말 좋아"...'국제연애'에 "분하다" 질투까지 [2026 밀라노]

한국의 미녀 컬링 선수를 향한 일본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6일 "컬링 한일전에서 화사한 피부의 한국 미인 선수(설예은)에 SNS가 들끓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 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일본과의 라운드로빈(예선) 5차전에서 일본을 7-5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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