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른다.
류현진은 "좋은 몸 상태로 대표팀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해외파 선수들까지 모두 모이면 (WBC에 나가는 게) 더 실감이 날 것 같다"며 "컨디션은 순리대로 잘 되고 있다.일본에 오기 전 (한화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 피칭을 한 차례 던졌다.이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원태인, 문동주가 합류하지 못하게 됐는데, 너무 아쉽다.하지만 여기 모인 선수들이 잘 뭉쳐서 베테랑으로서 투수들을 잘 이끌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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