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이 신설한 국제 기구 평화위원회에 참여하는 국가들이 가자지구 재건을 위해 50억 달러(약 7조 2000억원)가 넘는 금액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평화위원회 운영과 ISF 창설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평화 구상의 2단계에 해당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가자지구 평화구상 1단계 합의에 따라 지난해 10월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휴전 합의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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