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은 필수적인 동시에 같은 업무를 문제 없이 수행해온 외국어 상담사 중 한국 국적자가 아닌 이들을 골라내 정규직 전환에서 배제하겠다는 입장이다.
"같은 공간에서 동일 업무를 수행하는 상담사로서 단지 국적 문제로 정규직 전환에서 배제한다는 건 이해하기 어려워요.".
이들의 노력이 정부와 건보공단은 물론 한국사회의 값진 변화로 이어졌다고 기록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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