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부동산 공방…"장 대표 끝까지 다주택자?" vs "대통령만 착한 비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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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부동산 공방…"장 대표 끝까지 다주택자?" vs "대통령만 착한 비거주자?"

이날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만 착한 비거주자인가” 꼬집었고 이에 대해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는 끝까지 다주택자로 남겠다는거냐”며 되물으며 양측은 팽팽한 줄다리기를 보였다.

그는 “이미 나온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입장부터 밝혀달라”며 “장동혁 대표는 끝까지 다주택자로 남겠다고 하는가” 물었다.

이처럼 비거주 1주택자인 이재명 대통령과 주택 6채를 보유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교하며 양측 진영이 서로의 부동산 정책 논리를 주거니받거니 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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