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과 지역은행 등 16개 은행이 운영하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는 지난해 6월 기준 2만 9810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설과 추석 연휴에 운영된 이동 점포는 각각 10개였다.
이는 코로나19 유행 시기였던 2021년 전국 2∼3대 수준보다는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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