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보안청의 순시선 중 약 40%가 20∼25년의 내구연한을 초과한 상태라고 아사히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작년 3월 기준 해상보안청의 보유 순시선은 광범위한 해역에서 활동하는 중대형 순시선 147척, 연안지역을 맡는 소형 순시정 239척 등 총 386척으로, 이 가운데 141척이 내구연한을 초과했다.
여기에 일본 내 조선소의 인력 부족으로 해상보안청이 원하는 납기 일정에 맞춰 선박을 조달하기도 힘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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