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경이, 휠체어 근황에 '충격'…2년 전 태진아 손 잡고 다녔는데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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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경이, 휠체어 근황에 '충격'…2년 전 태진아 손 잡고 다녔는데 (조선의 사랑꾼)

16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2년 만에 '조선의 사랑꾼'을 찾아온 태진아와 옥경이 부부가 시청자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황보라도 "그때만 해도 휠체어 타지 않으셨다.손 잡고 걸어 다니셨는데..."라며 부쩍 기운이 없어진 옥경이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어디 가시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아내 옥경이의 휠체어를 밀고 있던 태진아는 "병원에 간다"면서 치매 투병 7년 차인 옥경이의 정기검진 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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