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4)가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하고서 2경기 연속골을 폭발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에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2경기 만에 팀의 핵심 골잡이로 인정받았다.
오현규는 후반 14분 역전 골을 돕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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