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6일 국민의힘을 향해 부동산 정책 공방을 이어가며 장동혁 대표의 다주택 보유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평택병)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
여권은 구조 개혁과 공공임대 확대를 해법으로 제시한 반면, 야권은 대통령과 여당의 정책 진정성을 문제 삼으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어 설 연휴 이후에도 부동산을 둘러싼 정치권의 충돌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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