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냐는 자신이 음뵈모와 함께 있는 걸 사랑한다고 말하며 두 사람 모두 그라운드 위에서 맨유가 성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라며 쿠냐의 인터뷰를 전했다.
맨유에 따르면 쿠냐는 음뵈모에 대해 “엄청난 에너지를 가져다준다.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다.난 매일 그와 함께 있다.재미있는 사람이다.난 항상 그와 맞붙어 왔다.과거에 했던 경기들에 대해 이야기한다”라고 말했다.
쿠냐는 “음뵈모는 매우 영리하고 똑똑하다.그는 자신의 강점을 아주 잘 사용할 수 있다.슛도 잘한다.이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유형의 9번이다.그와 함께 뛰는 건 기쁨이다.우리는 그가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걸 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