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6채” 이 대통령이 저격하자…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라며 ‘이 사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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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6채” 이 대통령이 저격하자…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라며 ‘이 사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공개 질의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불효자는 운다”는 표현과 함께 반박에 나섰다.설 명절 연휴 기간 SNS를 통해 벌어진 양측의 공방이 정치권 이슈로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野 “이 대통령 분당아파트 팔고 주식 사라” 與 “장동혁 주택 6채”’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장 대표에게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금융·세제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취지로 물었다.

즉, 투기 목적의 다주택 보유라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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