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재건축 대박 그만 노리고, 당장 분당 아파트 팔아 주식 사라"고 촉구했다.
그는 "대통령이 퇴임하는 2030년에 분당 아파트는 공사 중이라 돌아가지 못할 뿐 아니라, 가격이 현재 28~30억에서 두 배 정도 뛸 것이라 한다"며 "이거야말로 대통령이 지적한 ‘부동산 불로소득 투기’의 전형이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그 역시 경호 문제 때문에 퇴임 후 아파트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란 걸 잘 알고 있지만 ‘똘똘한 한 채’ 재건축 이득으로 노후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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