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WBC 낙마' 류지현 감독, 아픔은 다 잊었다…"현재 투수들로 커버 가능해" [오키나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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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WBC 낙마' 류지현 감독, 아픔은 다 잊었다…"현재 투수들로 커버 가능해" [오키나와 라이브]

류지현 감독은 부상자 발생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선수들을 믿고 가겠다는 입장이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 해외파, 부상으로 낙마한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의 대체 선수로 선발된 유영찬(LG 트윈스)을 제외하고 최종 엔트리 30명 중 22명이 모였다.

류지현 감독은 "부상자 발생 부분은 대비를 해왔다.다행히 대체 선수들이 (몸 상태가) 준비돼 있는 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며 "지금 말씀 드리고 싶은 건 전날부로 아쉬움을 다 털어내려고 한다.현재 오키나와에 있는 선수들, 미국에서 준비 중인 (해외파) 선수들이 최종 멤버라고 생각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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