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처음으로 GP를 찾은 안 장관은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아울러 안 장관은 간부 봉급 인상 목표와 관련해 "2029년까지 초임간부(소위·하사)의 연봉을 약 400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해 중견기업 초봉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내년 예산편성 간 기본급 인상 등 재정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 장관은 지난 2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를 방문해 합동방공작전센터와 대테러작전부대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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