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라며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또한 최준희가 친오빠 최환희(벤 블리스)의 전폭적인 지원 속 결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이 과정에서 과거 최환희 최준희 남매가 각각의 연인을 어머니 고 최진실의 절친인 홍진경에게 소개해 준 일화가 재조명됐고, 이에 '홍진경이 결혼을 허락했다'는 말이 나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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