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였던 나카무라 슌스케가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프리키커 7위에 이름을 올리며 왼발 킥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이탈리아의 판타지스타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가 8위, 잉글랜드 레전드이자 프리킥의 대명사 데이비드 베컴이 9위, 외계인 호나우지뉴(브라질)가 10위를 기록해 나카무라의 뒤를 이었다.
이번 순위 선정은 은퇴 후에도 여전히 회자되는 나카무라의 왼발 프리킥이 세계 축구에서 얼마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방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