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족의 품에서 안정을 찾은 반려견들의 모습에 팬들의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15일 기안84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알콩이 달콩이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짧은 안부 글과 함께 반려견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기안84는 무려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가족으로 지냈던 반려견 캔디가 세상을 떠난 후 깊은 상실감에 빠진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유기견 미용 봉사 및 입양 연계 기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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