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호리시마 이쿠마(28)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듀얼 모굴은 두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울퉁불퉁한 모굴 코스와 두 차례 점프를 소화하며 기술·공중동작·속도를 겨루는 종목으로,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넘어지고, 구른 뒤 다시 일어나 뒤로 결승선을 통과한 일본 스키 모굴선수 호리시마 이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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