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웁니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노모가 공부시켜서 서울 보냈으면 국회의원을 해야지 왜 고향 내려와서 대통령에게 욕먹느냐며 화가 잔뜩 났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같은날 본인의 엑스를 통해 장 대표를 향해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는가”라고 질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