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터뷰①)에 이어) 데뷔 초부터 '예능돌'로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던 츠키는 최근 '마라톤'을 통해 아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평소 러닝을 즐긴다고 밝힌 츠키였지만, 풀코스 마라톤에 나선다는 건 엄청난 도전이었다.
츠키는 "저희 아버지께서 15년 전에 뛰었던 대회여서 저도 풀코스를 도전해야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두 달 정도를 훈련하면서 준비했다"며 "러닝을 즐겨하지만 15km 이상을 뛰어본 적은 없어서 코치 선생님, 기안84 오빠와 같이 계속 뛰면서 준비했다.무조건 완주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뛰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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