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미국 대표팀 ‘명예 코치’로 활동 중인 랩퍼 스눕 독의 경호 인력이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와 물리적 충돌을 빚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어슬레틱’은 14일(이하 현지시간) 스눕독의 경호원이 네덜란드 방송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마리아너 티머르를 밀치는 일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미국 선수단의 명예코치로 활동 중인 스눕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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