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은 어디서 뽑나…은행 ATM 5년 새 7700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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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은 어디서 뽑나…은행 ATM 5년 새 7700대 감소

국내 은행권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최근 5년 사이 7000대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금융 확산과 비용 부담이 맞물리면서 오프라인 현금 인프라가 빠르게 축소되는 모습이다.

16일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과 지역은행 등 16개 은행이 운영하는 ATM 수는 지난해 6월 기준 2만9810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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