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을 해외 직구로 구매해 사제 총을 제작한 2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그는 해외 직구로 총포 부품인 조준경 33개를 구입해 국내에서 재판매한 혐의도 받았다.
국내에서는 모의 총포 제조, 판매, 소지가 금지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美에이스 16강전 출전정지 철회…트럼프 "땡큐 FIFA"
조국 "일베는 기계적으로 문장에 '노' 붙여"…이준석 "낙인찍기"
나토 총장 "국방비 늘었지만 이젠 무기 생산이 병목"
성남 다세대주택 빈집서 불…2명 부상·5명 대피(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