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은 1월 전자책 시장에서 요리·운동 등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돕는 '라이프스타일' 분야 도서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독서 플랫폼 KT밀리의서재[418470]가 집계한 1월 이용 데이터에 따르면 라이프스타일 분야 이용량은 전월(12월) 대비 36% 증가해 전체 카테고리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어 자기계발(14%), 소설(11%) 순으로 증가해 새해 목표 설정과 직결되는 실용·학습 분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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