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고양이에 채우고"...실패한 쌍둥이의 밀항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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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고양이에 채우고"...실패한 쌍둥이의 밀항 작전

해외 밀항 비용으로 마약을 몰래 들여온 50대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실형에 처해졌다.

동생 B씨가 필리핀에서 직접 마약을 구해 들여오면, 형 A씨는 자신이 차고 있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절단한 뒤 이를 집으로 데려온 길고양이에 부착해놓고 밀항하려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 형제는 재판에서 "마약을 제공할 생각은 없었는데, 경찰의 정보원이었던 C씨가 먼저 밀항 비용으로 요구했다"며 경찰의 함정수사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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