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는 삼성으로 돌아온 뒤 첫 스프링캠프 기간 후배 선수들에게 "우승을 한다는 마음으로 훈련하자"는 메시지를 내놨다.
강민호는 1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의 아카마 구장에서 진행된 오전 훈련을 마친 뒤 "주위에서 우리 팀을 우승 후보라고 말해주는 것도 있고, 스프링캠프에서 가을야구가 아닌 우승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웃었다.
삼성도 2011~2014시즌 KBO리그 최초의 4년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한 뒤 10년 넘게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맛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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