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총선거에서 전체 중의원 의석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둔 데 대해 자민당 의석이 너무 많다는 의견을 가진 시민이 10명 중 6명꼴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사히신문은 지난 14∼15일 유권자 1천226명(응답자 기준)을 설문한 결과 자민당의 중의원 의석수에 대해 '너무 많다'는 응답자가 62%를 차지했다고 16일 보도했다.
다카이치 내각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63%로, 한 달 전의 67%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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