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체험’을 미끼로 10대 여학생들을 산속에 데려가 버리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보도에 따르면 A 씨 일당은 지난해 10월 랜덤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14세 여학생 2명에게 “폐가 체험을 하러 가자”고 제안했다.
이들의 말을 믿은 피해자들은 경기 안산에서 A 씨 일행의 차량에 탑승했고 약 100㎞ 떨어진 동두천 소요산으로 이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